꼰대의 정의는 무엇인가?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본인의 생각만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믿고 상대방이 원하지도 않는데 그 생각을 알려 주려는 사람이 아닐까?
그렇다면 나이 많은 OB들만 꼰대일까?
무논리와 상대방의 의사를 존중하지 않는 태도가 결합되면 모두가 꼰대다.
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, 신영준/고영성, 168쪽
'생각도 하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서른이면 늦으리,,, (0) | 2019.01.05 |
---|---|
가장 좋은 방법은,,,,, (0) | 2018.12.15 |
말에 물린 사람 (0) | 2018.12.01 |
농가소득 올라올라 만추문예 공모전 (0) | 2018.11.06 |
인생의 방황은,,,,, (0) | 2018.09.23 |